[헤럴드POP=고명진 기자]뉴이스트가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5일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민기)는 네이버 V라이브 '아주 특별한 화요일'을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백호는 "최근 새로 노래를 녹음했다. 아론 형 음색이 기가 막힌다. 종현이 랩도 기가 막힌다"라고 칭찬했다. JR은 "좋은 노래를 하나 녹음햇다. 민기가 장난 아니다. 민현이는 항상 달달해서 두말하면 입이 아프다"라고 말했다. 민현은 “새 앨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는 안했다. 녹음을 했고 모든 걸 잘 끝냈다”라고 밝혔다.
민현은 최근 근황에 대해 “촬영 덕분에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다녀왔는데 너무 예쁜 도시였다. 배경이 좋아서 사진, 영상이 잘 나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 민현은 "틈틈이 SNS로 일상을 공개했는데 팬 여러분들도 좋은 감성을 느꼈으면 했다"이라고 마음을 전했다.
뉴이스트 멤버들은 자신만의 셀카 비법도 공개했다. JR은 "나만의 각도가 있다"라고 말했다. 백호는 "요즘에 나는 셀카를 모으고 있다. 나중에 한 번 보여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4월12일부터 14일까지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2019 뉴이스트 콘서트 세뇨 in 서울’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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