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영철이 유인영과의 깜짝 만남을 인증했다.
4일 개그맨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ack and #white #일요일 급번개! #유인영#도산공원 근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한 카페에 앉아 유인영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영철은 검은색 슈트를 입고 훈훈한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유인영은 하얀색 셔츠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영철은 지난 16일 종영한 KBS 2TV 예능 '삼청동 외할머니'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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