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이동국 아내 이수진이 미세먼지에 딸을 걱정했다.
5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슴이 답답하다"라는 글과 함께 딸 재시, 재아의 인스타그램 글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마스크를 끼고 테니스 운동에 나선 딸의 모습과 미세먼지로 가득찬 풍경이 담겼다.
이와 함께 "이것이 실화냐. 실내에서 편안하게 앉아 공부만 하지 왜 운동을 하냐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걱정을 뒤로하고 슬픈 현실. 돌아가고 싶다. 목이 아프고 눈이 따갑지만 나의 꿈을 향해. 미세먼지에게 나의 꿈을 빼앗길 수 없어"라는 글이 더해져 안타까움을 더한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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