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정훈 전 여자친구가 입장을 전해왔다.
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김정훈 피소 사건이 보도됐다.
앞서 김정훈은 전 여자친구 A씨에게 고소당했다. 김정훈이 여자친구의 보증금과 월세를 내주기로 약속했으나 100만 원만을 주고 연락을 끊었다는 것. 이에 회사 측은 "민사소송으로 들어와 변호사 선임도 회사에서 한게 아니라 가족들이 했다. 지켜봐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김정훈은 최초보도 3일 만에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김정훈은 지인을 통해 임신소식을 들었다며 자신의 아이가 맞을 경우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A씨 측 변호사는 "짧게 만나고 헤어졌는데 임신을 해서 그걸 빌미로 돈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있다. 하지만 연애 기간이 짧지 않다. 사귀는 중에 아이가 생긴 것. (김정훈의 연애 프로그램과) 시기는 겹친다."고 밝혔다. 이어 변호사는 "(A씨가) 몸조리는 잘하고 있다. 낳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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