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장성규와 럭키가 부딪혔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 '방구석 1열'에서 장성규는 자신이 알아온 당갈에 대한 정보를 말해줬다. 장성규는 당갈이 레슬링, 싸움이라는 뜻이라고 말했다. 이에 럭키는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럭키는 당갈이 레슬링장을 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종신은 아무래도 자막을 달 때 의역을 하기도 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장성규는 이 후 럭키의 눈치를 보며 정보를 다 이야기했다. 출연진들은 모두 집중해서 영화 요약 영상을 시청했다. 럭키는 포갓 가족이 인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며, 영화의 실제 주인공인 기타 포갓은 인도 최초의 레슬링 금메달리스트라고 말했다. 영화에서 아버지로 등장한 아마르 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럭키는 송강호와 설경구를 섞어 놓은 것 같은 배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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