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시라가 김상중, 유동근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채시라는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만났다! 좌상중, 우동근~ 22년과 20년만에~ 얼마나 감동적인지~ 미망과 야망의 전설에서, 각각 어린시절부터 알고 지내다 결혼까지 하게된 남편과 애인역으로 만났던 두 선배님과 다시 재회를 하다니~ 그것도 한 작품에서 동시에~"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카메라 앵글에 우리 셋을 함께 담을 수 있고, 정말 오랜만에 눈을 맞출 수 있다는 즐거움과 행복~ mbc 수목미니시리즈 '더 뱅커'의 포스터 촬영 후, 오빠~ 선배님~ 기념으로 한 컷 찍어요~ 기록은 역사가 된다~ #채시라 #더뱅커 #유동근 #김상중"이라고 덧붙이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새 수목드라마 '더 뱅커' 포스터 촬영 후 인증샷을 찍고 있는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 모두 명연기를 펼치는 레전드 배우들인 만큼 다 같이 서있는 것만으로도 압도적인 포스를 발산하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한편 '더 뱅커'는 오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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