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가수 테이와 SF9 찬희가 '공복자들' 게스트로 등장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연출 김선영,김지우)에서는 SF9 찬희와 테이가 24시간 공복 도전을 시작했다.
테이는 "간헐적 단식과 공복을 계속 해왔다. 공복의 효능 잘 알고 있었다" 라며 공복에 도전하는 이유를 밝혔다. MC 김준현은 "테이는 미식가 이면서 대식가"라면 테이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테이는 "식비가 300만원이 나온다"라고 스튜디오를 놀라게했다.
SF9 찬희는 "다이어트보다는 건강을 위해 공복을 도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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