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세계 여성의 날 특집이었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 '방구석 1열'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과 '당갈'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이 날 게스트로 ID : 행운의 아재, 인도인 럭키가 먼저 문을 열고 나왔다. 럭키는 인도 영화를 볼 때 같이 먹어야하는 음식이라며 사모사를 싸갖고 왔다.
이어서 두 명의 게스트 ID : 알금 영화의 실제 주인공 핸드볼 선수 임오경, ID: 뮤즈 영화배우 김지영이 참석했다. 이날 임오경은 올림픽 메달을 가져와 인증했다. 출연진들은 다 함께 영화 줄거리 요약을 보며 감상을 나눴다.
출연진들은 문소리의 연기를 칭찬했고, 임오경은 그때 영화를 본 후 마음이 아파 한 동안 영화를 못봤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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