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tvN=‘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짠내투어’ 김종민과 멤버들이 홍콩에서 사천식 코스 요리를 맛봤다.

9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김종민이 설계자가 돼 홍콩에서 멤버들을 가이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민과 멤버들은 1인 15,120원하는 사천요리 런치세트를 먹으러갔다. 이곳은 미슐랭 원스타였다.

김종민은 “신지 씨를 위해 여기를 잡은거에요. 매콤한 것을 좋아하는데, 매콤한 것 하면 사천요리니까요”라고 말했다.

특히 이곳은 고추기름 만두가 인기메뉴인 식당이었다.

고추기름 만두를 맛본 박나래는 “마라가 세지도 않다“라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신지도 “너무 맛있다”라며 “밥에 비벼먹으니까 정말 맛있다”고 감탄을 자아냈다.

설계자 김종민은 맛있게 먹는 멤버들을 보며 만족감을 드러내며 마구 생색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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