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정보석과 이승준이 대결을 펼쳤다.
8일 방송된 tvN 금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7'(연출 한상재|극본 한설희, 백지현, 홍보희)에서 정보석(정보석 분)이 이영애(김현숙 분)을 괴롭힌다는 것을 안 이승준(이승준 분)은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거래처 사장님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모인 두 사람은 티격태격했지만 결국 재계약에 성공했다.
돌아가려던 길에 두 사람은 다시 승부욕이 불타 야구 게임장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누가 더 잘치는지로 붙다 누구 쪽의 공이 더 세게 날라오는지로 붙었다. 이에 윤차장을 불러 공을 쳐보라고 말했고, 윤차장은 공에 맞아 허리 부상을 입었다. 병원으로 가는 길에서도 한의원과 양의원으로 다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