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지우가 마지막 영업 종료에 눈물을 보였다.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커피프렌즈'(연출 박희연)에서는 마지막을 영업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연석은 "이렇게 환상적인 멤버들과 함께할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라며 지난 영업일들을 돌이켜봤다. 이어 최지우가 고생했던 것들을 언급했고 최지우는 "울고 싶어서 우는 게 아니라 나 이런 얘기 들으면 나 눈물나"라며 눈물을 보였다. 손호준은 "누나가 진짜 마음이 약하네"라며 유연석이 백종원에게 직접 요리를 배우고 노력했던 것을 말했다.

한편 '커피프렌즈'는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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