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수현이 댄 포글러와 만났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수현은 둘째날 조깅을 마치고 혼자 모든 준비를 맞췄다. 이후 매니저와 함께 댄 포글러를 만나러 향했다. 반갑게 인사한 수현은 댄 포글러의 다큐멘터리 편집을 구경한 후 팟캐스트를 함께하러 움직였다. 수현은 선물로 댄 포글러에게 소주를 선물했고, 두 사람은 팟캐스트에서 함께 술을 마셨다.
댄 포글러는 독한 술에 놀랐다. 일정이 끝난 후, 세 사람은 한식당을 찾았다. 평소 미국에서는 주로 양식을 먹는 수현 때문에 한식을 잘 먹지 못했던 심정수 매니저는 행복해했다. 수현은 포스트 베지테리언으로 육류를 제외하고 해산물과 유제품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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