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서울메이트2’ 김숙이 필리핀 여행에서 비키니를 입겠다고 선언했다.
11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2’에서는 김숙이 필리핀 여행에 가서 메이트들을 위해 다음번엔 삼계탕을 만들겠다고 약속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쌍둥이 메이트들은 삼계탕을 즐겨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다음번에는 삼계탕을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러자 쌍둥이 메이트의 어머니는 “(다음번엔) 수영도 같이 하자”고 말했다.
김숙은 “비키니 준비 해올게요”라며 “왁싱도 해올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쌍둥이 메이트들이 웃자 김숙은 “나노 비키니를 입고오겠다”고 폭탄선언했다.
그러자 쌍둥이 메이트들은 “줄만 있는거 아니에요?”라며 “기대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쌍둥이 메이트 말에 웃으며 “넥스트 타임”이라고 말해 보는이들을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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