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오쯔치 웨이보
사진=가오쯔치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채림이 가오쯔치와의 이혼설을 부인했다.

11일 채림의 소속사 후너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중국 매체를 통해 보도된 소속 배우 채림의 기사와 관련해 본인 확인 결과, 전혀 사실무근 임을 밝히는 바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 판단되었으나, 국내로까지 기정 사실화 되어 보도가 되고 있어 이를 바로 잡기 위해 공식 입장을 전한다"라며 "많은 관심 감사드리고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중국의 연애매체 시나연예는 채림은 현재 인스타그램만 운영 중이며, 가오쯔치의 흔적은 거의 없고 한국에서의 일, 친구들과 일상을 보내는 모습들을 올리고 있다며 두 사람이 일년 내내 교류가 없었다고 이혼설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채림과 가오쯔치는 한중 대표 커플로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다음은 채림 측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후너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중국 매체를 통해 보도된 소속 배우 채림의 기사와 관련해 본인 확인 결과, 전혀 사실무근 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이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 판단되었으나, 국내로까지 기정 사실화 되어 보도가 되고 있어 이를 바로 잡기 위해 공식 입장을 전합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리고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