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god의 멤버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가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11일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한 지목을 받아 국립암셈터 유방암 환우분들께 포스팅 1개당 10,0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사랑하는 엄마&딸” 릴레이에 참여하게 되어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애리는 자신의 딸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 김애리가 공개한 사진 속 딸들은 아빠 김태우를 빼닮은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지어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김애리는 가수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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