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류수영이 박하선에게 프러포즈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류수영이 박하선에게 고백 당시를 재연했다.
류수영은 박하선과 친해질 무렵 오토바이를 타고 고백했다고 말했다. 류수영은 "산 좋아. 바람 좋아. 박하선 좋아"라며 고백했다고 했다. 이에 박하선은 뒤에서 웃음소리가 들렸다고 말했다. 그렇게 박하선과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이 모습을 본 이승윤은 "지금 넘어가서 입을 때려주고 싶다"라고 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승윤은 8년 만에 전설의 눈빛이 봉인해제 됐다고 말해 웃음 자아냈다.
사랑꾼 류수영은 결혼에 대해 "결혼의 가장 좋은 점은 둘만의 우주가 생기는 것이다" 라고 말해 박하선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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