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최근 가수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 my way to see my Taiwanese family"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맑은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유리는 티없이 깨끗한 꿀 피부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단아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유리는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서 꿈을 찾아 방황하는 대학생 콘스탄스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연극 무대에 도전, 배우 이순재, 신구, 채수빈 등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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