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혜자가 남주혁과 노인들을 구출했다.
12일 방송된 JRBC '눈이부시게'(연출 김석윤/극본 이남규, 김수진)10회에서는 납치당한 남주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자(김혜자 분)은 납치당한 이준하(남주혁 분)을 구출하려고 계획을 세웠다.
김희원(김희원 분)은 야유회를 만들어 보험을 든 노인들을 버스에 태워 사고를 낼 작정이었다.
이를 눈치챈 김혜자는 보험을 들지 않은 노인들을 모았다.
김혜자는 “작전 들어가기 1분 전이다"라며 “10시 15분에 노인들을 탈출 시켜라”고 우현(우현 분)에게 지시했다.
야유회 당일 우현은 노인들에게 "보험금 타려고 수 쓰는 거다. 보험 안 든 사람은 안 부른 거다"라고 알렸다.
이때 김혜자는 다른 노인들과 함께 지하로 향하는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현은 노인들과 함께 탈출을 시도했고, 김혜자는 이준하를 찾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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