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 부부가 그림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및 아내 빅토리아 베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한 갤러리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블랙 앤 화이트 수트를 맞춰 입고 입장 중인 모습. 비주얼 부부의 그림같은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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