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태국 친구들이 한국의 별을 관찰했다.
14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태국 친구들의 한국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국 친구들은 여행 중간에 다시 숙소로 복귀했다.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던 태국 친구들은 어두워질 때까지 밖으로 나가지 않았소 날이 어두워지자 다시 밖으로 나갔다.
태국친구들은 갑자기 택시를 탔다. 태국친구들이 도착한 곳은 서울에서 별을 관측할 수 있는 곳이었다.
별을 관측하기 시작한 태국친구들은 극과 극의 반응을 나타내 웃음을 자아냈다.
설렘 가득한 표정의 나뷘과는 다르게 똔과 그린은 영혼 없는 감탄사만 남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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