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초보 엄마 이현승이 출산 40일 만에 단독 외출에 나섰다.
14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이현승의 외출로 최현상의 단독 육아가 방송됐다.
이현승이 출산 후 첫 단독 외출을 했다. 이현승은 아나운서 임현주와 쇼호스트 이미소를 만났다. 이현승은 친구들에게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이현승은 "조리원이 있을 때 천국이라고 하는 걸 이해 못 했는데 지금은 너무 이해된다. 24시간 내내 육아를 한다" 라고 말했다.
친구들과의 만남을 본 백아영은 "이현승을 이해한다. 집에서 말을 못하다가 친구를 만나면 쉴 새 없이 말하게 된다."라고 공감을 했다.
육아 선배 이미소가 "나는 출산 육아 후 70일 만에 복귀했다. 그런데 아이가 너무 걱정되더라" 라며 경험담을 말했다. 선배의 조언을 들은 이현승은 먹먹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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