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성훈이 '하나뿐인 내편' 속 가진 지분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KBS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는 KBS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중인 박성훈이 출연했다.
이날 박성훈은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식당이나 여러군데 다니다 보면 많이 알아봐주셔서 실감하고 있다. 간혹 음료수도 주시고 계란말이도 하나씩 주시고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치과의사라고 하시다가 요새는 고래라는 이름을 기억해주시고 불러주신다"며 '하나뿐인 내편'의 성공 비결에 지분을 묻자 "배우로 잡았을 때 3~4%인 것 같다. 저희 작가님이 글을 재밌게 써주셔서 인기의 비결은 거기에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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