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37)가 청순 근황을 공개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공색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순백의 드레스에 재킷을 레이어드해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앤 해서웨이의 화려한 미소가 그녀의 매력을 더울 잘 보여주고 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2017년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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