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옹성우가 잘생긴 미모를 과시했다.

14일,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자 #ONGSEONGWU1stFanmeetingTour"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옹성우는 후드티를 입고 자동차 안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화면 가득 꽉찬 잘생긴 얼굴이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옹성우는 오는 3월 16일 태국을 시작으로 ‘ONG SEONG WU 1st Fanmeeting Tour ’(옹성우 1st 팬미팅 투어 '이터니티')를 열고 생애 첫 해외 단독 팬미팅 투어를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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