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호구의 연애’ 방송화면 캡처
MBC ‘호구의 연애’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호구의 연애’ 남성회원과 여성회원들이 첫만남을 가진 후 대성리로 떠났다.

17일 방송된 MBC ‘호구의 연애’에서는 아홉 명의 남성회원과 여성회원이 대성리로 함께 MC를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남성회원과 여성회원들은 대성리 엠티를 앞두고 오리엔테이션을 했고, 여성회원들에게 첫인상에서 누가 가장 호감이 있냐고 묻자 전원 “양세찬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지윤미는 “센스있고 세심한 면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양세찬은 “내동생이 웬일이냐”며 기뻐했고, 장도연 또한 “경사다, 경사”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어 아홉 명의 멤버들은 엠티를 위해 대성리로 떠났다.

그리고 대성리로 가는 도중 김민규는 차 트렁크를 열지 못하는 허당미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일명 ‘몰표남’으로 선정된 양세찬은 특유의 센스를 발휘하는 면모를 보였다.

차 안에서 황세온이 했던 이야기를 기억해 호두과자를 사간 것.

이어 대성리에서 만난 아홉 명의 회원들은 인증샷을 찍었고, 사진을 찍는 도중에도 김민규는 셀카봉을 펴지 못하는 허당을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대성리 펜션에 도착한 남성, 여성 회원들은 회칙을 함께 읽고 게임을 하기 위해 편한 모습으로 모였다.

아홉 명의 회원들은 물따귀 법칙을 두고 허벅지 게임을 했고, 평소 운동을 열심히 한 허경환이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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