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요즘애들' 영화 덕후의 팬심이 남달랐다.
17일 방송된 JTBC '요즘애들'에서는 새로운 요즘애들 후보를 탐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즘애들에 도전한 정소민 씨. 정소민은 "저는 도쿄에 거주하고 있는 만 24살 정소민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마무시한 영화 덕후인데요. 영화를 보고 직접 행사장을 가기도 하고 배우들을 만나러 레드카펫에 갑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정소민은 "특이한 이력이 하나 있어요. 베이비돌 리페인팅 들어보셨나요?"라며 "기존에 나와있던 인형을 새로운 캐릭터로 재창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톰 크루즈, 토마스 생스터, 톰 홀랜드, 휴잭맨 등 다양한 해외 배우들에 베이비돌 리페인팅 작품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해외 유명 스타분들이 그냥 스쳐지나갈 수 없는 이유가 인형을 저렇게 딱 들고 있는데"라고 말하자 김신영도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건데"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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