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슈퍼인턴' 캡쳐
Mnet='슈퍼인턴'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트와이스 다현이 최지은 인턴이 준비한 콘텐츠에 따라 두부를 만들었다.

14일 방송된 Mnet '슈퍼인턴' 최종회에서는 남은 세 명의 인턴 중 최종 합격한 정직원이 발표됐다.

최지은은 트와이스 다현 관련 '둡둡둡' 콘텐츠를 준비했다. 다현의 '두부'라는 별명에 주목한 것. 다현은 "팬분들이 두부를 만들어보는 게 어떠냐고 늘 말하셨다. 이번에 하게 돼 기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지은은 콘텐츠를 위해 어렵게 간수까지 구했다.

하지만 다현은 "선생님 없이."라는 말에 당황했다. 다현은 "레시피만 보고 제가 다 하는 거죠? 할 수 있을까요?"라며 어려워했다. 실제 요리를 하며 다현은 "요알못이 요리를 하려니 힘들다."면서 어설프고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다현은 두부를 완성해냈고 콘텐츠를 시청하는 30여 명의 JYP 아티스트, 직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다현은 채영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다 만든 두부를 자랑했다. 채영은 "그 두부로 요리는 안 하냐. 두부 김치, 된장찌개. 두부부침."이라며 여러 요리를 언급했다. 이에 재료가 없다며 모두 거절한 다현은 두부샐러드 만들기까지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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