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하트라디오 트위터 캡처
아이하트라디오 트위터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Army)가 미국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베스트 팬 부문 상을 수상했다.

지난 14일 (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9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iHeart Radio Music Awards)'에서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가 타코벨 수여 베스트 팬 아미상(Best Fan Army)을 수상했다.

팬클럽 아미는 가장 열정적, 헌신적인 팬클럽임을 인정받아 해당 상을 수상했다. 후보에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팬클럽 'Arianators', 저스틴 비버의 팬클럽 'Beliebers ', 테일러 스위프트의 팬클럽 'Swifties' 등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같은 시상식에서 방탄소년단은 베스트 보이 밴드(Best Boy Band), 아미가 베스트 팬 아미(Best Fan Army) 상을 나란히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당시 방탄소년단은 영상을 통해 아미에게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4월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를 들고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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