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쳐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미운 우리 새끼' 배고픔이 홍선영을 몸부림치게 만들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간헐적 단식에 나선 홍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음식의 유혹을 이겨낸 홍선영, 영상을 지켜보던 홍선영의 어머니는 "아이구 잘했어, 우리 딸"이라고 기특해했다.

홍선영은 배고픔을 잊기 위해 양치질을 시작, 신동엽은 "치약 조금씩 먹는 거 아니겠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잠 못 들고 계속해서 먹방을 보던 홍선영은 잠든 홍진영을 깨우며 "너 왜 나 여섯시에 안깨웠냐"고 질책했다.

자다 깬 홍진영은 "TV 꺼부러라잉"이라며 "배고픈데 왜 이런 걸 틀어놨어"라고 묻자 홍선영은 "입으로 못 먹으니까 눈으로라도 먹어야지"라고 예민한 모습을 드러냈다.

홍선영은 잠들기 위해 침대에 누웠지만 격렬한 배고픔에 고성을 지르며 갑자기 방을 나서서 주방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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