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나영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15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세먼지 없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초록색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프렌치 코트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10살 연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얻었으나 지난 1월 이혼했다. 김나영 전 남편은 200억원 대 부당이익을 취한 혐의로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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