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돈 스파이크와 존박이 리버워크 근처 식당을 찾았다.
15일 방송된 MBC '돈 스파이크의 먹다보면'에서는 돈 스파이크와 존박이 샌안토니오의 리버워크 근처 텍스멕스 식당을 찾았다.
존박은 "텍스멕스는 텍사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멕시코 음식이다"라고 설명했다. 연이은 고기 먹방에 고기 탈덕러가 된 존박은 돈 스파이크에 다양한 음식을 선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이어 돈 스파이크는 주문에 나섰다. 많은 양의 음식을 주문하고 나서 종업원에게 "지금 시킨 음식은 다 내가 먹을 것이다. 존박에게 따로 주문을 받아라"라고 말해 웃음 더 했다.
존박과 돈스파이크는 텍스멕스를 순식간에 해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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