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호구의 연애’ 여자 출연진들이 박성광에게 긍정적인 호감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MBC ‘호구의 연애’ 에서는 박성광이 설레는 첫만남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찬은 직원이 커피를 주자 “제가 목마를까봐 시켰어요”라며 센스를 보였다.
이에 박성광은 “처음부터 까나리액젓이야?”라며 웃음을 유도했지만, 아무도 웃지 못해 뻘줌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눈치를 보던 박성광은 여자 출연자 지윤미에게 “치마 불편하시면 코트드릴게요”라며 코트를 벗어주었다.
그러자 양세찬은 “제가 불편해서 그런데 저거 입으면 안돼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코트를 받은 지윤미는 “세심한 성격에 감동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어 세온 또한 “방송과 다른 이미지로 세심하고 다정한 것 같다”고 호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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