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트래블러' 이제훈이 택시 흥정에 성공했다.
21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이제훈과 류준열은 쁠라야 히론으로 이동하기 위해 택시 흥정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쿠바 정부가 자동차 관세를 800% 붙이고, 석유 공급도 원할하지 않아 택시비가 비쌌다.
류준열과 이제훈은 쁠라야 히론으로 이동하기 위해 택시 흥정에 나섰다.
류준열은 노란 택시 대신 올드카를 타기를 선호, 첫번째 흥정에서 노란 택시의 가격 시세를 150CUC으로 확인했다.
이어 두 사람은 거리를 이동해 다른 택시들의 시세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다른 택시 여성과 흥정에 나선 두 사람. 여성은 처음 180CUC을 불렀지만 두 사람의 계속된 흥정에 150CUC을 불렀다.
이제훈은 쿠바 여성에 애교 장착한 스페인어로 흥정에 도전, 이제훈의 애교에 사르르 녹은 여성은 결국 "얼마 낼 수 있어요?"라고 물었다.
류준열은 140CUC을 제시, 한숨을 쉰 쿠바 여성은 결국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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