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빅이슈' 한예슬이 박지빈의 거짓말 포착에 실패했다.
21일 방송된 SBS '빅이슈'(연출 이동훈, 극본 장혁린)에서는 지수현(한예슬 분)이 백은호(박지빈 분)의 거짓말 포착에 실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시 재투입된 특종팀. 지수현의 지시 아래 특종팀은 경호원에 수면제를 탄 커피를 건넸다.
이어 백은호의 병실 실내 온도를 높여 백은호가 걷는 모습을 포착하고자 준비했다.
백은호는 더위에 못이겨 깨어났다. 밖으로 나가기 위해 휠체어에 손을 뻗었지만 손이 닿지 안자 결국 일어나려고 했지만 그만 쓰러지고 말았다.
쓰러진채 병실 문을 연 백은호는 의료진에 도움을 요청했다.
지수현은 "이 새끼 완전 메소드 연기를 하네"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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