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인스타그램
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별이 둘재 소울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22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둘째둥이 #하소울 드디어 두돌이 되다!!♡ 뚜둥!!! 울애기 두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아직도 이렇게 애긴데... 니가 곧 동생이 생긴다니..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걱정마!! 엄마가 영원히. 죽도록. 끝까지!!! 너 이뻐할거야!!! 약속할게 생일축하하구. 2년동안 건강하게 이쁘게 커줘서 고마워!!^^♡ 사~~~~아랑해~~애애애♡♡♡♡"라고 애정어린 멘트를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울이는 귀여운 자태를 뽐내며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소울이의 입 주위에 잔뜩 묻은 아이스크림이 마치 수염처럼 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별은 가수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한 후 드림, 소울 군을 낳았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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