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윤정수가 방산시장에서 김서방을 찾았다.
22일 방송된 KBS1 예능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윤정수는 제보를 받았고, 소풍 사진을 구했다. 윤정수는 제보자에게 김효영이 방산시장에서 일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방산시장으로 향했다.
가진 정보는 63년생 김효영, 남산초등학교 31회 졸업생이라는 것 뿐이었다. 윤정수는 가게 상인들에게 63년생 김효영을 아냐고 묻고 다녔다. 하지만 방산시장은 너무 컸다. 윤정수는 돌고 돌아 방산시장 상인협회장을 찾아갔다. 윤정수는 후포리 남서방이 친구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윤정수는 가진 정보를 모두 털어놓았고, 협회장은 어딘가로 전화를 걸었다.
남재현은 남산초등학교에 생활기록부를 보러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