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과 예비신부 송다예가 다정한 인증샷을 찍었다.
22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에 나 두고 그렇게 혼자 여행 다니고.. 잠잠해지나~ 했더니 또 나 빼고 베트남 다녀온 그대. 5일 만에 상봉. 보고 싶었소 ^^ 이제 같이 좀 다니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다예와 김상혁은 커플룩을 입고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얼짱 출신 송다예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상혁과 송다예는 오는 4월 7일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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