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엠블랙 지오가 최예슬과의 600일을 기념했다.
24일 가수 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00일 축하해 늘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언제나 함께하자 사랑해 예슬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오는 여자친구 최예슬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비주얼 커플의 면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오와 최예슬은 지난 2019년 1월 공개 연애를 시작, 유튜브에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