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지난 23일 오후 따뜻한 봄햇살을 느끼며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김하늘.

마치 광고의 한 장면인 것 같았는데요.

따사로운 햇살에 여유마저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이날 김하늘은 트렌치 코트 하나로 분위기있는 공항패션을 연출했는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취재진에게 인사를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닥치네요

엄.청.나.게..

결국, 더 이상 촬영불가

급하게 인사를 하고는 출국장으로 총총총.. 이상, 바람이 야속했던 김하늘의 베트남 출국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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