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마마무가 '엠카운트다운'에서 2주 연속 1위의 영광을 안았다.

28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의 1위 후보는 지난주와 같이 박봄과 마마무였다. 이번주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은 마마무였다.

앞서 마마무는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한 매력을 과시하며 '고고베베' 무대를 꾸몄다. 마마무는 특유의 파워풀함으로 4명만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마마무와 함께 나란히 1위 후보였던 박봄은 타이틀곡 '봄'으로 여전히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다. 이날 봄은 블랙 컬러의 의상으로 한층 분위기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펜타곤과 KARD, 스트레이 키즈, JBJ95까지 다양한 그룹이 컴백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펜타곤은 신곡 '신토불이' 무대를 '엠카운트무대'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후이가 작사, 작곡한 이번 곡은 펜타곤의 흥겨움을 잘 나타냈고 펜타곤은 반항기 가득한 남성미를 뽐냈다.

KARD는 섹시함이 물씬 풍기는 강렬한 'Bomb Bomb' 무대를 선보였다. 스트레이키즈는 타이틀곡 '미로'와 '승전가'를 선보였다. 풋풋한 청량함이 드러나는 무대였다. JBJ95는 타이틀곡 ‘AWAKE'를 최초 공개했다. 봄 향기가 물씬 풍기는 청량한 분위기가 눈길 끌었다.

또 이날 에버글로우는 '봉봉 쇼콜라'로 달콤한 눈빛과 그와 달리 각맞춘 칼군무로 눈길을 끌었다. 모모랜드와 다이아도 봄이 온 것 같은 산뜻한 흥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정세운도 컬러렌즈를 낀 화려한 외모로 청량미 가득한 솔로 무대 'Feeling'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부르며 여심을 저격했다.

'엠카운트다운'은 다음주에는 아이즈원, 볼빨간 사춘기 등이 컴백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마마무, 모모랜드, (여자)아이들, 정세운, 다이아, 백퍼센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이달의 소녀, 공원소녀, 1TEAM, 스트레이키즈, 에버글로우, JBJ95, 펜타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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