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문제적 남자' 문제적남자 멤버들이 "우리끼리 였으면 못풀었다"고 말했다.
전날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200회를 맞아 테스트를 통과한 시청자 200명과 함께하는 특집 방송이 전파를 탔다.
제작진이 30분 동안 12문제를 풀고 테스트를 통과해 선발이 된 200명의 대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144,448명이 지원을 해 모두가 놀라워 했다.
200인의 '문사'멤버들은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대로 각계각층에서 모였다.
그중 한 '문사'멤버는 자신이 전현무의 단골 식당의 사장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상호명을 들은 박경은 자신도 어제 갔다왔다고 말했다. 또한 하석진도 왔었다고 말해 다들 단골임을 드러냈다.
이날 문제적 남자에서는 200명과 문제적남자 6명이 대결하는 구도로 진행됐다.
첫번째 문제가 시작되고 다들 당황해 하는 와중에 문제 영상이 끝나자 빠르게 부저가 눌렸다. 이에 문제적 남자 멤버들은 너무 빠르다며 놀라워 했다.
그리고 간발에 차로 답을 놓친사람들이 많자 문제적 남자들은 또 한번 놀랐다.
첫번째 문제에 이어 두번째 문제 마저도 '문사'회원이 부저를 눌렀다. 그리고 거침없이 문제풀이를 해나가는 '문사'회원의 모습에 문제적남자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빠르게 문제를 맞추는 '문사'멤버들에 전현무가 "할만해요?"물으니 '문사'회원들이 "할만해요"라고 답했다.
'문사'회원들의 너무 빠른 문제 풀이에 박경은 "우리끼리 풀었으면 얼마나 왔을까"하자 전현무는 "1시간이요"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하석진은 "우리지금 여기까지 못왔어 측두엽 하고 있을거야"라며 '문사'회원들의 빠른 문제풀이를 신기해했다.
이후 특별한 출제자로 일루셔니스트 이은결과 이시원이 등장했다.
전현무가 문제풀이에 나서자 다들 기대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은결이 문제를 한번더 출제했다.
빠르게 부저를 누른 문제적남자팀에 김지석이 문제풀이에 나섰다.
하지만 다들 김지석이 문제의 답을 모를거라고 생각하고 부저를 열심히 눌렀지만 김지석은 내가 답을 모를거라고 생각했냐며 통쾌하게 문제를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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