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영자가 구독자 수 증가에 폭풍 리액션을 보여줬다.
26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는 이영자의 1인 방송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대도서관과 라이브 합방에 도전했다. 윰댕은 이영자를 위해 조명까지 세팅해줬다. 이영자는 대도서관의 방송 팁을 꾸준히 메모했다.
이영자는 구독자가 20명이 되자 "벌써 20명이 된 거냐"며 환호했다. 이영자는 기쁨 속 메모지를 씹어먹었다. 사실 이는 종이과자였던 것. 이영자와 대도서관은 함께 메모지 먹방을 펼쳤다.
구독자가 330명, 659명이 되며 올라가자 구독자 수에 연연하지 않는다던 이영자는 폭풍 리액션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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