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덕화티비 방송화면캡쳐
사진 = KBS2 덕화티비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덕화와 오취리가 맞붙었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 '덕화티비'에서 샘 오취리와 이덕화는 함께 '날 버린 남자'를 불렀다. 이덕화는 연습 때 어려워했지만 막상 방송 중에는 훌륭하게 노래를 마무리했다. 노래를 들은 후 이예진은 이덕화에 한 표, 김준규는 샘 오취리에 한표를 던졌다. 라붐은 "덕쁜이는 언제나 덕화"라며 모두 이덕화에게 표를 던졌다. 곧 투표가 마무리 되었고, 이덕화 42표 샘 오취리 28표로 압도적인 승리를 가져갔다.

샘 오취리는 벌칙으로 가나춤을 췄다. 이덕화는 승리해서 안 춰도 괜찮았지만, 덕쁜이들을 위한 팬서비스라며 샘 오취리와 함께 가나춤을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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