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홍석천과 김부용이 요리 대결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충청남도 홍성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석천과 김부용은 홍팀, 김팀으로 나뉘어 15명의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요리 대결에 나섰다. 홍팀은 태국식 조개 볶음, 김팀은 주꾸미 베이컨 볶음를 준비했고 주민들은 각자 젓가락을 들고 나와 시식에 나섰다.

주민들은 신중한 모습으로 음식을 맛보고는 투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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