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강민경이 민낯 미모를 뽐냈다.
29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퉁퉁. @dlgofl85(이해리) 언니가 띡어둔 사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검은 자켓에 흰 바지를 입고 모자를 쓴 내추럴한 모습으로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강민경은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무결점 청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하나도 안 부었다",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강민경의 미모에 감탄하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한 이후 11년 만에 첫 번째 솔로 1집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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