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개그맨 박명수가 가수 전영록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 방송인 김태진이 출연했다.

김태진이 TMI(TOO MUCH INFORMATION: 과도한 정보 제공) 퀴즈로 전영록이 오늘(26일) 생일이라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영화면 영화, 노래면 노래, 히트작이 많으시다. 정말 좋으신 분. 후배들 만나면 항상 먼저 안부를 물어봐 주신다"고 말했다.

또한 박명수는 "예전에 (전영록의) 별명이 '또라이'였다. 그런 영화가 있었기 때문. 이제 막 40대가 된 것 같은데 65게 생일이라니 놀랍다. 정말 젊게 사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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