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비디오스타' 표인봉이 자신이 제작한 뮤지컬로 장진, 김원해, 정웅인, 정은표가 데뷔했다고 말했다.

26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표인봉이 뮤지컬 제작자로 10편이 넘는 뮤지컬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1995년도에 첫제작을 했고 배우 정성화와 윤공주가 자신과 함께 데뷔를 했다고 했다.

그리고 표인봉이 제작한 뮤지컬 '빌록시 블루스'로 장진 감독, 정웅인, 김원해, 정은표가 데뷔를 했다고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빌록시 블루스'공연 당시 300석의 공연장에서 하는 뮤지컬에 600명의 관객이 몰려와 건물 바깥 공간까지 객석화를 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