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홍서영과 예쁜 미모를 뽐냈다.

29일 가수 민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흥무관학교 #홍서영 서영이 짱멋있어!!!!! 홍서영짱!!!!"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민아는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에 출연중인 배우 홍서영과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수수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의 두 사람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서영이 '나팔' 역으로 열연을 펼치는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는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오는 4월 21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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