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의 근황을 전했다.

29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콤하루되세요!#180317#페이스페인팅#화려한할매목걸이#솜사탕국물줄줄#달콤했던어느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에 페이스페인팅을 받은 라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이 난듯 입을 벌리고 있는 라니가 사랑스럽다. 엄마 이윤지를 쏙 빼닮은 미모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해 방송된 JTBC '제3의 매력'에 출연하며 작품을 위해 숏컷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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