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맥도웰이 등장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미쓰 코리아'(연출 손창우)에서는 외국인들에게 추억의 한식 맛을 선사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맥도웰 하우스로 향한 멤버들은 여유가 느껴지는 전원주택에 감탄했다. 광희와 조세호는 맥도웰과의 만남에서 콩글리쉬, 미숙한 영어 실력으로 웃음을 안겼다. 맥도웰의 아내 에이프릴은 멤버들을 반갑게 맞이했고, 조세호의 이름은 "SAY HO~"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전설의 농구 선수 맥도웰 하우스를 구경하기 시작한 멤버들은 "집 진짜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맥도웰은 한국 팬이 직접 그려준 그림을 아직까지도 간직하고 있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미쓰 코리아'는 한국앓이 외국인들을 위한 추억의 한식을 만들어준다. 일명 추억의 맛을 찾아주고, 하룻밤 얻어 자는 글로벌 쿡스테이. 이역만리 집-밥 교환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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